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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뱅기 시간때문에 서둘러 밥먹음
이번엔 공항으로 전철 타고감
역시나 이곳도 아침은 바쁜시간
마누라 몰래 찰칵
잠깐 비행기 타니 도착 거기서 나눠준 캔디 맛있음
짐찾고 찰칵
호텔측에서 마중나와 줘서 쏼라쏼라 인사하고 차량탑승
슬슬 흥분되기 시작됨
예상시간 일찍 도착이라 방정리전 대기
샴페인은 서비스
역시 오길 잘했어 느낀 순간
바로 고양이 발견 고양이 구경많이 할 수 있겠다며 흥분함
오늘은 방안 들어가기 전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