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두바이에 비해 두바이 아테네는 잠깐이지

짐 찾고

X95을 탔음 마누라 쏼라쏼라하니간 표를 주는데 신기 ㅋㅋ

한장에 3.2유로

해외는 첨이라 참 흥분되더라구

우선 Syntagma에 도착 호텔이 있는 Monastiraki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향했음

한 정거장 가면 되지만 지하철도 체험해보고자 탑승

Monastiraki에 도착 Fresh호텔에 들르자 마자 옥상으로 슝~

저 멀리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신전이 보이고

참 도로문화는 우리랑 별반다를것 없고

도시 벽 곳곳에 그래피티 작품들이 많았음

바로 거리문화체험

온통 낙서로 가득

Monastiraki역 광장

여긴 큰 개들이 많은데 볼때마다 잠자고 있다

무작정 앞으로 앞으로 걸어댕겼지

우연하게도 옷색과 같은 꽃나무를 발견

배도 고프고 식당에 들렀는데

입맛에 안맞아 첫째날은 이렇게